자동 로그아웃 안내
30분 동안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아
잠시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될 예정입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 관리센터 | |||
|---|---|---|---|
| 봉사자 | 이혜옥 / 39세 | 년월 | 2006-07 |
| 작성일 | 2006-06-27 | 조회수 | 1158 |
1987년 여군으로 임관하면서 ‘나 자신이 가진 가장 작은것에서부터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해 보자’ 라는 마음으로 1988년 강원도 풍익고아원과 소록도에서 물품봉사를(사탕과 초콜릿 후원) 하면서 처음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말씀하시는 이혜옥 봉사자님은 20여년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지금은 이미 고인이 되셨지만 항상 가족들보다 남을 먼저 챙기시고 늘 베풀며 봉사활동을 하셨던 어머니가 살아 계실때는 야속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어느새 자신이 어머니의 모습을 닮아가고 있다며 웃으시는 봉사자님은 봉사란 베품이 아니라 얻음이라고 생각하신다며 나눔으로써 자신에게 더 큰 애정과 보람이 돌아온다고 하십니다.
현재 이혜옥 봉사자님은 치매어르신 노인시설에서 혼자힘으로는 생활하시기 힘든 어르신들의 손과 발이되어 식사보조 및 목욕봉사, 말벗 등의 봉사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또한 이혜옥 봉사자님은 장애인복지에도 큰 관심을 갖고 스스로 수화를 배워 지금 현재 소방대원들에게 수화교육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회복지를 공부하여 좀더 전문가적 원조를 할수 있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다는 이혜옥 봉사자님!
당신의 아름다운 손짓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기대해 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