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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사자 | 황정숙 / 52세 | 년월 | 2006-08 |
| 작성일 | 2006-07-28 | 조회수 | 1246 |
전업주부인 황정숙 봉사자님은 어떻게 하면 남는 시간을 좀더 유용하고 보람되게 쓸수있을까? 고민하시다 지역의 사회복지관과 인연을 맺게 되면서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봉사자님도 처음 목욕봉사를 시작 하셨을때는 마음과는 달리 체력적으로 매우 힘드셨다고 합니다.
목욕봉사를 하고 나면 팔과 다리가 뻐근하고 봉사를 마치고난 날은 오후부터 거의 실신하듯 쓰러져 잠들곤 하셔서 가족들의 걱정을 사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느새 습관이 되어 아무리 많은 어르신들이 탕속에 계셔도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를 하실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황정숙 봉사자님은 목욕봉사를 하다 보니 어르신들이 단순히 몸의 청결을 위해서 목욕봉사를 받기보다는 마음의 허전함을 채우기 위해서 봉사를 받으시는 분이 많다고 하시며 어르신들을 만날때는 허전한 마음을 채워줄 수 있도록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하십니다.
목욕봉사가 아무리 힘들어도 어르신들의 “복 많이 받소”라는 말씀만 들으면 기운이 나신다는 황정숙 봉사자님!!!
앞으로도 멋진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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